
팀원들과 함께 1년이라는 시간동안 만들어온,
온라인으로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 '토리의 편지함'을 소개해요.
익명으로 전하는 편지

토리의 편지함에서는 익명으로 편지를 보낼 수 있어요.
고마웠던 이야기, 미안했던 이야기,
혹은 그냥 가볍게 전하고 싶은 말까지.
직접 말하기엔 조금 부끄럽거나
괜히 어색해질까 봐 망설였던 이야기들도
익명편지라는 형태로 조금 더 편하게 전할 수 있어요.
나만의 온라인 편지함

나만의 편지함 링크를 만들어서 친구에게 보내거나
SNS에 올려두면 누구든지 그 링크를 통해 익명 편지를 보낼 수 있어요.
익명으로 마음을 나누는 대나무숲

양떼목장에서는 꼭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지 않아도 좋아요.
남들에게 말 못할 고민,
시시콜콜한 일상 이야기,
짝사랑 이야기까지
어떤 편지든 환영해요.
누군가 여러분의 편지를 읽고 공감과 응원의 답방을 보내줄거에요.
전하지 못한 소중한 마음,
토리에게 전해주세요!
토리의 편지함
소중한 마음을 편지에 담아 토리에게 전해주세요.
deart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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